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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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딸 안리원, 등번호 19번 달고 골대 향해 슛…父 따라 축구 선수 꿈 있나

 

안정환과 이혜원의 딸 안리원이 축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안리원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리원은 19번 등번호를 단 채 축구 골대 앞에서 있는 힘껏 슛을 날리는 모습이다.

 

이 모습에서 네티즌들은 아빠 안정환도 현역 선수 시절 등번호 19번을 달고 국가대표로 활동했기 때문에 안리원도 축구선수의 꿈을 꾸고 있는 것 아닌지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18살이 된 그의 딸도 축구에 대한 열정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 상황에 네티즌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안리원, 안리환 남매를 두고 있다. 

 

안정환은 현재 JTBC ‘뭉쳐야 쏜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등에서 활약하며 방송인으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안리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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